시각장애인 관객이 공연장에서 안전하게 이동하고,
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촉각 안내 기기입니다.
상, 하, 좌, 우에 내장된 4개의 진동 모터로
공연장 좌석 안내와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.
무대 분위기를 좌우하는 조명 변화를 진동으로 느껴 퍼포먼스 감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무대 위 안무 퍼포먼스를 진동으로 인식하여 동작을 상상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최애가 무대 위 어느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여 나와 가까워지는 순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.
다양한 K-pop 팬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
기존의 응원봉 손잡이에 결합하기 쉬운 형태로 고안된 디자인입니다.








센스테이지는 4대 기획사 SM, YG, JYP, HYBE를 비롯하여
K-pop 문화 산업을 이끄는 국내의 최정상 엔터사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
시각장애인들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전원을
제어할 수 있도록 로커 스위치를 사용했습니다.
최대 900mAh 배터리를 지원하며,
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C-type 충전 케이블을
사용해 충전시킬 수 있습니다.
공연장까지 이동하는
평균적인 왕복 소요 시간
K-pop 콘서트 기준
평균적인 러닝 타임
햅틱 디바이스 완충 시
최대 지속 가능 시간
이동과 공연 관람에 소요되는 평균 6시간보다
더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