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대의 감동을 누구나 자신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도록,
우리는 ‘시각’의 한계를 넘어 ‘모든 감각의 무대’를 확장해 나갑니다.
장애인 팬들의 공연 문화 향유를 위해 다음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공연 속 장면을 글로 묘사하여 시각장애인 팬이 무대의 분위기와 연출을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.
공연의 진동과 리듬을 촉각으로 느낄 수 있는 햅틱 링 디바이스로, 감각적 몰입을 제공합니다.
시각장애인들에게 1:1 티켓팅 예매 도우미를 매치하여 보이지 않아도 공연 좌석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누구가는 당연히 누리는 공연의 설렘과 즐거움이
누군가에게는 닿지 않는 현실이었습니다.
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센스테이지는
무대와 관객 사이에 새로운 감각의 다리를 세우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순간, 같은 감동을
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아가려고 합니다.
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도록
음악을 느낄 수 있도록
공연의 감동을 함께할 수 있도록
센스테이지는 공연 문화를 단순히 감상하는 것이 아닌
감각으로 공감하고, 연결되고, 참여하는 경험으로 확장시킵니다.
무대 ALT 서비스는 K-pop 공연이나 콘서트 영상 속 장면의
안무, 조명, 무대 연출, 의상, 분위기 등을 글로 묘사한 설명입니다.
콘서트 티켓 예매부터 공연 관람까지 제한되어있던 환경을 무너뜨리고, 장애인 팬들도 비장애인 팬들과 함께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다양한 감각을 활용하여 공연의 모든 요소들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깊이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.
장애인 팬들도 비장애인 팬들과 동등한 수준의 공연 문화 체험을 보장하고, 이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이 완화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.